댓글 수정 : 티맥스 윈도우 발표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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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9/07/08 10:52

    개인적으로 MS OS들도 사서 쓰진 않고 OEM 제품이나 다른 암흑의 경로를 쓰는 개인들로서는 티맥스라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적어도 어제 시연회에서 스타라도 제대로 돌아 갔으면 생각을 해 볼 사람 몇몇은 생기겠지만 오히려 어제 스타크래프트 시연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로딩이 셀 300 보다 길었으니 말이죠.

    티맥스가 개인무료/기업유료 라면 호기심에 한번은 설치해 볼 의향은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제 발표회 강연을 듣고(솔직히 티맥스 발표회가 아니라 강연회라고 해야 맞는듯합니다.) 티맥스에 대한 기대치가 오히려 내려 갔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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