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MS OS들도 사서 쓰진 않고 OEM 제품이나 다른 암흑의 경로를 쓰는 개인들로서는 티맥스라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적어도 어제 시연회에서 스타라도 제대로 돌아 갔으면 생각을 해 볼 사람 몇몇은 생기겠지만 오히려 어제 스타크래프트 시연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로딩이 셀 300 보다 길었으니 말이죠.
티맥스가 개인무료/기업유료 라면 호기심에 한번은 설치해 볼 의향은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제 발표회 강연을 듣고(솔직히 티맥스 발표회가 아니라 강연회라고 해야 맞는듯합니다.) 티맥스에 대한 기대치가 오히려 내려 갔다고 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MS OS들도 사서 쓰진 않고 OEM 제품이나 다른 암흑의 경로를 쓰는 개인들로서는 티맥스라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적어도 어제 시연회에서 스타라도 제대로 돌아 갔으면 생각을 해 볼 사람 몇몇은 생기겠지만 오히려 어제 스타크래프트 시연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로딩이 셀 300 보다 길었으니 말이죠.
티맥스가 개인무료/기업유료 라면 호기심에 한번은 설치해 볼 의향은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제 발표회 강연을 듣고(솔직히 티맥스 발표회가 아니라 강연회라고 해야 맞는듯합니다.) 티맥스에 대한 기대치가 오히려 내려 갔다고 해야 할까요...